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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두 번째 남편 이혼 아들 딸 손수아 손보승 나이

457gh 2024. 5. 4. 14:34

이경실 "결혼 두 번, 이혼 할 때 세상이 시끄러웠다"
-2021. 8. 12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의 이혼을 쿨하게 언급했다.

12일 오전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_이경실'에는 '꼰대희, 첫 사랑 호걸언니 만났다' 편이 올라왔습니다.


이날 영상에서 이경실은 후배 개그맨 김대희와 만나 상황극을 펼쳤다. 김대희는 "이게 얼마만이냐"며 반가워했고 이경실은 "네가 나한테 그럴 줄 몰랐다. 정말로 너랑 나랑 갈 때까지 다 가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어 이경실은 과거 김대희와 연애했던 시절을 회상하는 척 연기했고 김대희는 "누나 너무 늦었다. 나 자식이 둘이나 있어서 이제는 안된다"고 받아쳤다.

이어 "누나는 왜 여태까지 결혼을 안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경실은 "무슨 소리냐. 나 두 번이나 했다"며 "내 소식 못 들었냐. 이혼 한 번 할 때 세상이 얼마나 시끄러웠는데. 세상이 다 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답니다.

김대희가 "괜찮냐"고 당황해하자 이경실은 "난 잘 산다. 뭐 어떠냐. 세상이 다 아는 일인데"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경실은 2003년 동갑내기 전 남편 손모씨에게 폭행을 당해 이혼했다. 이후 2007년 9세 연상의 사업가 최모씨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배우 손보승과 딸 손수아를 두고 있답니다.

이경실, 57세에 할머니 된다..아들 손보승 여친, 결혼 준비 중 임신
-2021. 12. 29

개그맨 이경실이 50대에 할머니가 되게 됐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손보승은 결혼을 약속한 비연예인 연인과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손보승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답니다.


손보승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보승이 진정으로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답니다.

손보승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2014년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이경실의 아들로 얼굴을 알렸고 2017년 방송된 MBC 토일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OCN '구해줘2',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JTBC '알고 있지만,'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했다.

1966년생인 이경실은 57세가 되는 내년에 손주를 얻게 됐다. 이경실은 2003년 이혼 후 2007년 연상의 사업가 최모씨와 재혼했다. 손보승의 누나는 배우 겸 모델 손수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