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이창민 "새벽 2시에 일어나 조깅, 먹는 거 좋아해 잠 포기"(최파타) - 2022. 5. 31
그룹 2AM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5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2AM 조권, 이창민이 출연했습니다.
DJ 최화정이 "권이는 더 귀여워진 것 같다"라며 "얼굴에 왁스를 바른 것처럼 반짝반짝거린다"라며 감탄하자, 조권은 "제가 뷰티에 관심도 많다. 항상 선크림도 바른다. 선비비 이런 것도 있지 않나"라며, 창민에 대해 "창민이 형은 들어오기 전에 꽃단장한다. 저보다 준비된 남자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창민 씨 대단하다고 생각한 게 먹는 거 좋아하지 않나. 그런데 활동 때는 운동 쫙 해서 15살은 어려지는 것 같다"라며 창민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놀라워했다. 조권 역시 "오늘도 새벽 2시 반쯤에 일어나 조깅을 다녀왔더라"며 공감했답니다.
창민은 "오늘은 사실 제가 프로듀싱한 친구가 있는데 첫 무대 녹화 다녀온다고. 운동은 해야겠고, 먹긴 먹어야겠고. 그래서 잠을 포기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2AM 이창민, 뮤지컬 배우 김찬호·서동진에 “얌전해 보이지만 돌아이 - 2023. 2. 18
2AM 이창민이 함께 출연한 뮤지컬 배우 김찬호, 서동진에 대해 이야기했답니다.
18일 밤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작사가 故 박건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창민은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 THE LAST’에 함께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찬호, 서동진과 함께 뮤지컬계 훈남 소방차로 등장했답니다.
MC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인 김찬호, 서동진에게 출연 소감을 물었다.
그러자 서동진은 “공개홀에 온 게 처음이어서 오면서 되게 긴장을 하면서 왔다”라면서도, “대기실에 있는데 나오는 음악들이 다 아는 거였다. 긴장하고 있었는데 몸이 저절로 움직였다. 긴장이 좀 풀어져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이창민은 김찬호, 서동진에 대해 “두 분이 딱 보면 되게 정갈하고 얌전해보이는데 이런 말씀 드리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돌아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창민은 “들어오기 전에 그런 조언을 했다. 토크 대기실에서 누가 말을 붙이거나 당신들 가슴에 불을 지른다고 하더라도 절대 흥분하지 말고 무대 전까지는 일단 눌러놔라”라며, “여기는 위험한 곳이라서 홍진영 씨랑은 최대한 안 역이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