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여에스더 집안 아버지 대구집 아들

457gh 2019. 10. 1. 11:18

'아침마당'에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답니다.

예전에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답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 집 경제력을 보고 결혼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답니다.

이어 홍혜걸은 "알고 보니 여에스더가 대구의 저명한 집안의 딸이었던 상황이었다. 대구에 자택이 800평이었다고 하더라. 저는 정말 몰랐다"고 했답니다.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에게 미안한 것 같다. 그런 오해를 받고 있는데, 오히려 남편 홍혜걸이 친정에 잘 해줬다"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