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그콘서트 출연은 2006년 1회성 코너인 Mr.뺀이고, 2007년 초, OTL라는 코너에서 면접생으로 나왔고, 집중토론에선 김덕배로 나왔다가, 이후 준교수의 은밀한 매력에서 내장끝부터 혀끝까지 기름칠을 한 듯한 느끼한 말투와 엉터리 영어를 통한 개그 스타일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인지도가 크게 올라갔다. 이 준교수 기믹을 활용하여 스타 골든벨에서 고정 자리를 차지한 적도 있답니다.
2011년 9월 10일, 승무원 출신의 배우자 윤미영 씨와 결혼했으며, 당시 만삭의 아내와 찍은 결혼사진을 공개하여 관심을 끌었습니다.
송준근, "전자신문 홍보대사? 라따라따 아라따"..신규 콘텐츠 '면터뷰' 5일 공개 - 2022. 10. 4
4일 정오 전자신문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는 신규 콘텐츠 '면터뷰' 송준근 편 예고가 공개됐습니다.
약 23초분량으로 공개된 영상에는 전자신문 건물로 들어가는 모션과 함께, 송준근이 재치있게 면접에 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인간 송준근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지는 전자신문인터넷 김채영 아나운서 뒤로 "전자신문~ 우쥬플리즈 구독할래? 라따라따 아라따"라며 재치있게 답하는 송준근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면터뷰'는 전자신문 명예홍보대사 선발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아티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셀럽들의 매력과 인간미를 함께 살펴보는 인터뷰타입의 신규 콘텐츠랍니다.
한편 '면터뷰' 첫 회차 '송준근' 편은 오는 5일 정오와 오후 6시 등 2회차에 걸쳐 전자신문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등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답니다.
2일 개그맨 조윤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선아, 오빠들 왔다"라는 글과 함께 박영진, 김지호, 송준근과 박지선의 묘소를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박지선과 공채 개그맨 동기인 네 사람이 함께 납골당을 찾아 고인을 추억하는 모습이 담겼다.
조윤호는 "아직도 목소리가 들리네"라며 "아버님도 오셔서, 오랜만에 너의 이야기로 옛 기억들을 떠올려봤어"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이어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가는데 우리 지선이는 항상 그 모습 그대로네"라며 "아직도 예쁜 지선아, 보고싶다"라고 덧붙였답니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36세를 일기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스스로를 '멋쟁이 희극인'이라 칭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고인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동료들은 물론 대중도 큰 충격을 받았다. 이후 많은 이들이 고인을 그리며 추모했답니다.
송준근, TV조선 '나의 영웅' MC 활약 - 2022. 8. 16
개그맨 송준근이 새 프로그램 '나의 영웅' MC로 활약했다.
16일 오전 10시 30분 첫 방송된 TV조선 '나의 영웅'에 송준근이 MC로 출연했답니다.
'나의 영웅'은 나에게는 영웅과도 같은 부모님의 일상을 살펴보고, 부모님의 건강을 해치는 습관과 잘못된 건강 상식을 되짚어 보는 것은 물론, 특급 솔루션까지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송준근은 가수 편승엽, 방송인 류시현, 아나운서 이진희와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의뢰인들의 사연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