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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매일 크리스마스 정체 눈 떠보니 26일 개그우먼 김승혜 김해준 결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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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매일 크리스마스 정체 눈 떠보니 26일 개그우먼 김승혜 김해준 결혼

457gh 2025. 1. 12. 20:34

김승혜 "심진화, 제 결혼식 때 부모님보다 많이 울어" (복면가왕)
-2025.01.12

눈 떠보니 26일'은 코미디언 김승혜였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매일 크리스마스'와 '눈 떠보니 26일'이 난 사랑을 아직 몰라'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습니다.


흔들림 없는 탄탄한 발성 '매일 크리스마스'와 발랄한 목소리 '눈 떠보니 26일'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매일 크리스마스'였다. 이에 '눈 떠보니 26일'은 '니가 참 좋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코미디언 김승혜였다.

김승혜는 "결혼식장에서 제일 많이 운 사람이 심진화 씨라고 들었다"는 MC 김성주의 말에 "신부 대기실에서 사진 찍을 때부터 울기 시작하더라. 저희 부모님보다 더 많이 울었다"고 답했답니다.

이에 김성주는 김승혜가 절대 아니라고 주장했던 심진화에게 "그 정도였으면 목소리를 맞혔어야 하는데"라고 의문을 제기하며 "왜 그렇게 울었냐"고 물었다.

심진화는 "신인 때부터 본 후밴데 시집가는 모습 보니 울컥하고 안 믿기고 축하하는 마음이었다"고 했다.

김해준♥김승혜 결혼 3개월만 기쁜 소식 "2세 이름은…
2025. 1. 10

맛녀석' 삼촌들이 김해준 2세를 위한 작명 센스를 뽐낸다.

1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겨울 순회길 특집으로 순두부와 대방어회 맛집을 방문한다.


이날 방송은 오프닝부터 김준현 국물총리, 문세윤 국밥부장관, 김해준 지방간경호실장의 직책을 달고 등장해 웃음을 안긴답니다.

첫 번째 식당에서 얼큰순두부를 맛보던 김해준은 쫄면을 맛팁으로 제안한다. 이를 맛보던 멤버들은 궁합이 아주 훌륭하다며 칭찬이 이어지고 김해준은 “내가 형들한테 맨날 쪼니까 쫄면 생각이 나더라”라며 으쓱해한다.

이에 멤버들은 “이제 네가 완성형이 되어 가는구나. 결혼까지 했고 아이를 낳으면 이름은 삼촌들이 지어주겠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김해준은 “아니 내가 짓겠다”라며 완곡하게 거부하고 문세윤은 “선택은 네가 하는 거고 우리는 후보를 알려준다. 충분히 많이 지을 수 있다”라며 즉석 작명을 선보인다. 이어 문세윤은 “김을 잘 먹으라고 ‘김무라타쿠야’ 어때?”라며 운을 띄운 후 밤 늦게까지 뜬눈으로 일해서 성공하라는 의미로 ‘김밤지새우고’라는 이름도 추천한다.

김준현도 “나도 첫째 아이 이름이 ‘김은역시완도김’이 될 뻔했다. 고민 많았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낸답니다.

이에 김해준은 “결혼하면 끝난다며? 결혼하면 이런 장난 끝난다며?”라고 형들에게 따져보지만 황제성은 “총각 때 쳤던 장난이 끝나고 유부남들만 할 수 있는 장난이 시작됐다”고 답해 김해준을 울상 짓게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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