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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아파트 가격 평수 용인 집 위치 동네 사는곳

457gh 2023. 11. 10. 01:21

김완선, BTS 음악 감상→홈트·유화, 세상 멋있는 집콕'온앤오프
- 2020. 9. 27

가수 김완선이 멋진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9월 2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데뷔 35년 차 김완선이 출연했답니다.


김완선은 자신의 일상 공개를 위해 등장했다. 김완선은 오후 1시 35분이 돼서야 일어났다. 김완선은 "집은 내 우주다. 우리 집도 하나의 세상이다. 내가 중심이 되는 세상이다"고 집을 소개했다.

한편, 김완선 집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탁 트인 뷰를 자랑했다. 김완선은 "인테리어를 다 직접 했다. 내가 인테리어 하는 걸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김완선 집은 특이하게 문과 마감재가 없었다. 김완선은 "혼자 사니까 문이 필요 없다. 너무 느낌 다르지 않냐"고 만족감을 드러냈답니다.

김완선은 5마리 반려묘 밥을 챙겨주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고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를 틀었다. 김완선은 "예전 노래도 듣고 요즘 노래도 듣는다. 최신곡의 자유분방한 느낌이 좋다. 방탄소년단 제일 부럽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넘치는 흥을 뽐냈다.

김완선은 반려묘 밥을 챙긴 뒤 약 10알의 영양제를 먹으며 "의학이 발달되는데 왜 영양제를 안 먹냐. 먹었을 때와 안 먹었을 때 차이가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김완선은 즉석밥과 3분 조리 카레, 계란 후라이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김완선은 "요리에 관심 없다. 먹는 양에 비해 할 일이 너무 많다. 즉석밥에 간편 요리를 즐겨 먹는 편이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완선이 아침을 먹자마자 같은 아파트 다른 층에 거주 중인 친동생이 방문했다. 김완선은 "한 달 동안 밖에 안 나가도 살 수 있는 게 동생이 음식을 사다 주기 때문이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완선은 동생과 나란히 앉아 있다 자신의 머리 스타일을 자랑했다. 김완선은 "평범한 긴 머리 같지만 묶으면 짧게 깎은 아랫머리가 보인다. 꽁지머리도 있다"고 자신의 머리를 보여줬다. 김완선은 동생에게 "너도 좀 밀어봐라. 구레나룻이 이게 뭐냐. 아저씨 같다"며 가위를 들고 와서 동생 머리카락을 잘라줬다. 김완선은 "너무 깨끗하고 예쁘다. 아저씨 털이다"며 삐죽한 부분을 재차 다듬었고 동생도 만족감을 드러냈답니다.

김완선은 동생 머리를 잘라준 뒤 홈트레이닝을 했다. 김완선은 "유튜브를 보면 운동법이 많다. 홈트레이닝도 많이 하지만 지친다. 1주일에 1번씩이라도 방문 트레이너를 불러 홈트레이닝을 한다"고 밝혔다. 김완선은 동생과 함께 폼롤러 세로 스트레칭, 알파벳 운동법으로 체력을 관리했다.

이후에도 김완선은 유화를 그렸다. 김완선은 "10년 전 하와이에서 유화를 두 학기 정도 배웠다. 너무 재밌더라. 코로나19 때문에 올해 초부터 집에서 유화를 그린다. 너무 재밌다. 태닝하려고 샀던 오일로 유화를 그린다. 하와이에서 살았지만 서핑도 안 하고 집에만 있었다"고 회상했답니다.

김완선은 "유화가 좋은 게 다시 그릴 수 있다"고 자화상을 그렸다. 김완선은 자화상만 그리는 특별한 이유도 고백했다. 김완선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초상권 없는 사람은 나뿐이더라. 마음 편하게 그릴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었다. 다행히 사진 찍은 게 많아서 자화상을 그리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 자화상 보고 자기애 너무 강하다고 한다"며 웃었다.

김완선은 안방 침대 건너편 베란다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다 기타를 꺼내 반려묘를 위한 노래를 불렀다. 김완선은 "사람들이 어떤 가수로 남고 싶냐고 많이 물어본다. 배우에게는 작품이 중요하듯 히트곡 많은 가수로 남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답니다.

김완선은 소문난 집순이답게 집에서도 활발한 모습으로 시간을 보냈다. 멋진 자기개발 일상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김완선의 활동이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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