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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아버지 부모 아빠 어머니 집안 웹툰 출소 남양유업 황재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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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아버지 부모 아빠 어머니 집안 웹툰 출소 남양유업 황재필

457gh 2023. 10. 22. 01:07

황하나 父 “잘못 인정, 다른 이들에 본보기 되길”…물거품 돼버렸나
- 2023. 10. 21

배우 이선균과 함께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의 내사를 받고 있는 재벌 3세가 이미 마약 투약 전과가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35) 씨로 알려진 가운데, 1년 전 황 씨가 단약 의지를 밝힌 과거 방송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황 씨는 이미 여러 차례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다. 2015년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집행유예 기간 중 재차 마약을 투약, 징역 1년 8개월을 복역하고 출소했다.

한편, 출소 후에는 중독 환자를 돕고 싶다며 지난해 11월 KBS ‘시사직격’에 아버지 황재필 씨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답니다.

당시 황 씨는 “지금은 정말 (마약을)안 할 자신이 있다”며 “치아가 깨져서 고쳐야 하고 얼굴 피부도 너무 망가졌다. 종아리는 온통 메스버그(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환각 증세를 해소하기 위해 과하게 긁다가 나는 상처)다. 흉터가 이렇게 많은 것도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황재필 씨는 딸에게 “잘못을 인정할 것, 단약 기간을 계속 늘려가면서 희망을 가질 것”을 당부하며 “성공한다면 또다른 아이들에게 딸이 그 방법을 알려주는 전도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답니다.

하지만 꼭 1년 후 황하나 씨는 다시 한 번 마약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 선상에 올랐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이선균과 황하나를 포함해 모두 8명이 마약을 투약한 단서를 포착, 내사하거나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이번 ‘마약 스캔들’의 여파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모양새입니다.

'마약 수감' 중인 황하나, 아버지와 함께 웹툰 연재
- 2022. 8. 19.

마약 투약으로 수감 중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34)가 부친인 황재필 씨와 함께 직접 웹툰을 제작해, 자신의 심경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네이버웹툰 '도전만화'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2045(어느 별 DNA)'라는 제목의 웹툰이 연재되고 있다. 도전만화는 아마추어 작가를 포함해 누구나 웹툰을 그려 올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정식 연재 기회를 가질 수 있답니다.

웹툰 '2045(어느 별 DNA)'는 아버지인 황재필 씨가 글을 쓰고 황하나 씨가 그림을 그리며 현재 3화까지 공개됐다. 2045년 인공지능(AI)이 인류의 상상력을 추월한 뒤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황재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혹독한 시행착오로 삶의 의미마저 잃어가고 있는 딸에게 어떤 아빠가 필요할까. 종이와 샤프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딸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간간이 편지에 동봉돼 오는 그림을 보면서 딸과 웹툰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는 "음악과 미술에 재능을 보였던 아이여서, 1년 전 조심스럽게 딸에게 편지로 그림을 다시 그려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다"고 웹툰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9년 전 써 놓았던 300페이지 분량의 '특이점'(스토리보드 제목)을 웹툰에 맞게 가볍게 각색해 딸에게 우편으로 보냈다"며 "딸은 보내준 스토리보드를 읽고 동봉된 이미지를 참고해 한 컷, 한 컷 스토리에 맞춰 그림을 그려 제게 우편을 보낸다"고 연재 과정을 설명했다.

아울러,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다. 그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상에서 이목을 모은 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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