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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명 안산시 골프 리조트 회장 아들 권회장 신상 누구 이름 소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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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명 안산시 골프 리조트 회장 아들 권회장 신상 누구 이름 소재

457gh 2023. 8. 8. 17:56

경기도 안산 유명 골프장리조트 아들 권모씨, 성매매 혐의 인정
- 2023. 8. 8

여성들과 성*계하는 장면을 불법 촬영해 실형을 확정받은 유명 골프장 리조트 회장 아들이 추가기소된 성매매 혐의도 인정했습니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이중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권씨의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 공판에서 A 골프장 리조트 이사 권모(40) 씨의 변호인은 “성매매와 불법 촬영물 소지에 관한 공소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불법 촬영 혐의에 대해서는 입장을 유보했고 케타민·엑스터디 등 마약류를 투약하고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매매 혐의는 부인했답니다.

앞서 권씨는 지난해 6∼11월 자택에서 여성 37명과 성관계한 장면 등을 비서에게 몰래 촬영하게 한 혐의로 올해 4월 징역 1년 10개월을 확정받았다.

복역 중이던 그는 2017∼2021년 68차례에 걸쳐 성관계 장면 등을 불법 촬영해 소지하고, 2013∼2016년 촬영된 30여개의 불법 촬영물을 보관한 혐의로 올해 5월 추가기소됐습니다.


권씨는 또 대학생·모델지망생 등을 상대로 51차례 성매매하고 미성년자를 상대로 2차례 성매매한 혐의도 받는다. 범행 과정에서 마약류까지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안산시 소재 골프리조트 업체와 기독교계 인터넷 언론사를 운영하는 기업 회장의 아들인 권씨는 자신의 거주지에서 성관계하고 비서 성모씨에게 촬영하도록 신호를 주는 방식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권씨는 서울 강남구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촬영을 한 뒤, 이를 일종의 수집품처럼 외장하드에 옮겨 날짜별로 저장해 둔 것으로 조사됐다.

'불법촬영' 골프리조트 회장 아들, '미성년 성매매·마약' 첫 재판 공전
- 2023. 6. 21

여성 수십 명과 성관계한 장면을 불법 촬영해 실형이 확정된 유명 골프리조트 회장 아들이 미성년자 성매매·마약투약 등 혐의로 추가기소돼 첫 재판이 열렸으나 공전했답니다.

권씨의 변호인은 “기소 직후 열람·등사를 신청했지만 아직 보지 못했다”며 기록 검토 이후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을 밝히겠다고 말했답니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오는 8월8일 오전으로 예정했다.

권씨는 2017~2021년 68차례에 걸쳐 성관계 장면 등을 불법 촬영해 소지하고 2013∼2016년 촬영한 불법 촬영물 30여개를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또 대학생·모델지망생 등을 상대로 한 이른바 ‘VVIP 성매매’를 포함해 모두 51차례 성매매를 하고 2021년 10월 미성년자를 상대로 2차례 성매매한 혐의도 있다.

아울러 권씨는 범행 과정에서 케타민, 엑스터시 등 마약류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권씨의 비서 성모 씨도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또 다른 비서 장모 씨는 권씨에게 미성년자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로 재판에 함께 넘겨졌다.

김모 씨와 차모 씨도 권씨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답니다.

김씨는 2018년 대학생, 스튜어디스, 모델지망생 등을 남성들에게 연결해주고 80만~200만원을 받는 속칭 ‘VVIP 성매매’ 알선 업소를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차씨는 유흥업소 여성들을 권씨에게 소개하고 180만원을 받는 등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 것입니다.

앞서 권씨는 2020년 8월~2022년 11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장면을 37회에 걸쳐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1년10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한편 권씨는 경기도 안산의 한 대형 골프리조트와 종교계 인터넷 언론사 등을 운영하는 기업 회장의 아들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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