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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박광재 나이 키 영화 직업 배우 프로필 결혼

457gh 2023. 4. 6. 04:33

- 박광재의 프로필 이력 경력

출생 나이 생일
1980년 9월 10일 (42세)

고향 출생지
서울특별시

신체
195cm, B형
가족관계
부모님, 여동생

학력 대학
서울용곡초등학교 (졸업)
삼선중학교 (졸업)
경복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경영학 / 학사)

데뷔 년도
프로입단: 2003년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 창원 LG)
배우: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

과거 포지션
센터

소속팀
창원 LG 세이커스 (2003~2009)
대구 오리온스 (2009~2010)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10~2012)

前 농구선수 박광재,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 2023. 2. 20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박광재는 연세대학교 출신의 농구선수로, 연세대 농구팀을 거쳐 2003년 창원LG셰이커스 입단 후 프로선수로 활약했다.

지난 2012년 농구선수 은퇴와 함께 배우로 데뷔한 박광재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시작했고, tvN ‘빠스껫 볼’로 드라마에 처음 얼굴을 비췄다. 이후 ‘불한당 나쁜놈들의 세상’ ‘챔피언’ ‘성난황소’ ‘나쁜 녀석들 더무비’ ‘범죄도시2’ 등 다수의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관객을 만났답니다.

또 박광재는 넷플릭스 ‘킹덤2’의 대령숙수, ‘스위트홈’의 근육괴물 등을 맡아 큰 체격을 활용한 특유의 힘 있는 연기로 대체불가한 캐릭터를 소화,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tvN ‘소사이어티 게임2’ ‘대탈출’, 채널A ‘도시어부’ ‘천하제일장사’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박광재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박광재가 앞으로 좋은 작품을 통해 왕성한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아낌없이 돕겠다”고 전했답니다.

현주엽, 박광재에 '먹방 유튜브' 제안.."배우보다 유명해진다"
- 2020. 9. 19.

현주엽 전 농구감독이 전문 악역배우 박광재에 먹방 유튜브를 같이 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이 허재, 박광재와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박광재는 이날 자신을 향한 현주엽과 허재의 공격에도 "불편한 사이였으면 정색했을 것"이라며 "그러나 너무 편하고 친한 형들"이라고 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허재는 현주엽과 박광재를 위해 장어구이와 꽃등심을 준비했고,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박광재는 현주엽에 버금가는 먹성을 보였답니다.

혀재는 두 사람의 먹성에 계산을 걱정했지만 추가 주문이 이어지자 "질린다, 질려"라며 한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장어와 꽃등심 20인분을 해치웠다.

현주엽은 박광재에게 "나랑 유튜브 하자. 배우 생활 7년 한 것보다 더 유맹해질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박광재는 현주엽의 제안에 "무조건 콜이다. 같이 먹방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다. 나름 케미도 잘 맞을 것 같다"고 답했답니다.

'당나귀 귀' 현주엽X박광재, 7인분 먹방→'쭈엽TV' 지분율 확정
- 2020. 10. 18

현주엽과 박광재가 단둘이서 7인분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쭈엽TV' 지분율도 구체적으로 정했습니다.

10월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7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 개인 유튜브 촬영을 하며 보조 셰프로 전락한 현주엽, 박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현주엽은 촬영 내내 허재를 능가하는 폭풍 잔소리로 보조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런 현주엽에 정호영은 "원래 유튜브 찍을 때 한 편 20분이면 찍는데 왜 저렇게 말이 많냐"고 불평, "내가 봤을 때 주엽이 형은 허재 형이 없으니 더 말이 많아진 거 같다. 허재 형 오시면 좀 조용해진다"며 나름의 자구책을 찾기도 했답니다.

한편 이날 정호영은 "일식 튀김의 꽃이다. 꽃을 피우는 것"이라며 기름에 반죽 묻은 손을 집어 넣기도 했다. 정호영은 "요리하고 주문이 밀리면 집게 대신 손이 먼저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꽃을 피운다고 하는데 초보자들은 위험할 수 있다"며 아무나 따라해선 안되는 기술임을 강조했다. 정호영은 뜨겁지 않냐는 박광재의 질문에 "경력이 있잖냐"여 여유를 보여줬다. "이렇게 해야 조횟수가 잘 올라간다"는 말도 이어졌답니다.

그리고 현주엽도 정호영의 기술에 따라 도전했다. 내내 겁을 내던 현주엽은 기술에 성공하자마자 "이제 정호영 셰프 없이도 할 수 있다"며 급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은갈치 튀김은 완성됐다.


하지만 현주엽은 은갈치 튀김으로 만족하지 못했다. 자신은 고기를 좋아한다며 고기 요리는 없냐고 물어온 것. 또한 현주엽은 알도 찾았다. 결국 정호영은 "아 돈 많이 드네, 진짜"라며 주방에 있던 성게알을 꺼내줬다. 현주엽은 정호영이 요리 재료를 설명하는 동안 성게알 반 줄을 자신의 입에 넣었다.

정호영의 요리 유튜브 촬영이 끝나고 현주엽은 은갈치튀김, 소고기튀김을 맛보려 했다. 하지만 정호영이 타임을 외쳤다. "제작비가 출연료보다 훨씬 더 나와서 조횟수 안 나오면 큰일"이라는 것. 이에 정호영은 현주엽을 회로 유혹해 먹방도 찍을 계획을 짰다. 현주엽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5개의 메뉴를 즉석에서 추가했답니다.

정호영이 홀로 주방에서 요리하는 동안, 현주엽은 정호영 가게 김영환 셰프에게 "정호영 셰프가 사실 '당나귀 귀'에 나올(만한) 사람이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그는 소심하게 "나오시면 딱 맞는 거 같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스튜디오의 송훈은 "정호영 셰프가 주방에서 말이 세다. 사석에선 부드럽고 착한 사람인데 "라고 말을 더했습니다.

이날 현주엽은 멸치가 들어간 칼슘파스타, 어란파스타, 성게알파스타, 채끝살 트러플 카르파초, 제주산 옥돔구이를 아주 맛있게 먹었다. 이런 현주엽의 먹방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정호영은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찍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득 같다. 감사하다"며 흡족해했다.

이후 이들은 '쭈엽TV' 지분율도 정했다. 정호영은 "투자 안 하니까 1/%"라며 자신은 그냥 가게만 벗어나면 좋다고 말했다. 박광재는 7%를 주장했다. 이어 세 사람은 허재에게도 전화를 걸어 투자금의 행방도 확인했다. 현주엽은 멤버들이 나름 잡힌 만큼 "1박2일동안 캠핑을 하며 맛지도 스타트를 끊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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