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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딸 부인 아내 가수 별 막내딸 송이 나이,길랑바레 증후군 희귀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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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딸 부인 아내 가수 별 막내딸 송이 나이,길랑바레 증후군 희귀병

457gh 2023. 3. 28. 20:32

하하♥별 막내딸, '희귀병 투병' 후 밝은 근황…예능 데뷔 치렀다
- 2023. 3. 27.

하하, 별 부부의 막내딸 송이가 핫한 데뷔를 치렀답니다.

새 예능 '하하버스'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하하-별 부부와 3남매 드림-소울-송이 함께하는 첫 예능으로, 희소병 투병 이후 의젓하게 건강을 회복한 막내 송이와 그런 송이를 중심으로 끈끈한 케미를 발산할 하하가족 완전체의 모습을 담아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하버스' 측이 공개한 막내 송이의 티저 영상 3종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말 잘하송', '잘 먹으송', '흥 많으송'까지 총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송이 시리즈는 온 가족의 버스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송이의 발랄한 근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말 잘하송' 티저 속 송이는 마치 재잘대는 아기새처럼 깜찍한 목소리와 엉뚱하고 순수한 화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하하버스와의 첫 만남에 잔뜩 신이나 "하하뻐쭈!"를 외치고, 지나가는 행인들을 향해 "너무 힘들으니까 우리 차를 타요!"라고 영업을 하고, 식당 사장님의 대박을 기원하며 "잘 팔아요~"라고 해맑게 인사하는 송이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더욱이 온 가족이 모인 가운데 "우리가 마음을 가지려면, 가족이 필요해! 나랑 엄마, 아빠, 또울 오빠, 뜨리미 오빠 마음을 합쳐서 마음을 내어주는 고야. 우리 잘하자"라며 가족의 화목을 강조하는 송이의 기특한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르르 녹인답니다.

'잘 먹으송' 영상 속 송이는 가리는 음식 하나 없이, 빵빵한 볼을 실룩거리며 복스러운 먹방을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송이는 자신의 얼굴보다 커다란 식빵을 손에 들고 크게 한입을 베어 무는데, 의욕적으로 벌린 입과는 달리 식빵 위에 남은 앙증맞은 흔적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아이스크림을 "천국의 맛"이라고 말하고, 바게트의 식감에 눈이 똥그래져 "바삭 바삭해! 딘따야~ 바삭 바삭 바삭"을 연발하는 모습이 앙증맞다.

'흥 많으송' 영상에서 송이는 아빠 하하와 엄마 별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모습. 송이는 개똥벌레를 열창하는가 하면, '쌔삥'에 맞춰 깜찍한 춤사위와 힙한 스웨그를 보여줘 보는 이의 광대승천을 유발한다. 특히 '쌔삥'의 전주가 흘러나오자마자 "내가 좋아하는 거야? 내가 좋아하는 쌔삥?"이라고 외치며 동그란 눈을 반짝이는 송이의 모습은 천상 끼쟁이랍니다. 

별과 가장 뜨거운 적? 하하 "결혼前 우리 집에서.."
- 2023. 2. 21

‘돌싱포맨’에서 하하와 별이 러브스토리를 언급, 11년차 유쾌한 잉꼬부부 바이브로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돌싱포맨’에서 하하와 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11년차 잉꼬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은 급기야 “잉꼬부부 하기싫은데 왜 잉꼬부부라고 하냐”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진짜 부부의 민낯을 공개할 마라맛 러브스토리를 예고한 가운데   탁재훈은 과거 별과 물에서하는 ‘워터에능’을 했던 사이라며 17년 전 인연을 언급,  하하는 탁재훈과 인연에 대해 한 식당에서 인연을 언급, 하지만 서로 기억이 달랐다.  급기야 탁재훈은 하하가 다른 여자와 있었다고 폭로, 이에 별은 “상관없다”며 쿨한 반응을 보이자하하도 “우리 결혼식에 별 첫사랑도 놀러왔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탁재훈은 “이 정도면 별이가 보살이다”며 폭소했답니다.

본격적으로 토크를 나눴다. 거품 ‘잉꼬’ 부부란 소문에 대해 언급, 첫번째 이유로 하하가 싱글후배를 부러워한다는 것이었다. 이이경에게는 혼자사는 건 축복이라고 말했다는 것. 하하는 “그 순간 걔가 되게 자유롭게 느껴졌다, 그 타이밍이 아내에게 혼났을 때”라며 정리정돈 안 된 이이경 집에 대해 “천국인가 싶었다”고 해 웃음짓게 했답니다.

별은 “어느 날 (하하가) 짐이 많다고 원룸을 구해 보관하자고 해, 오히려 내가 짐과 함께 나가겠다고 했다,서로 나가겠다고”라면서 “사이가 안 좋은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많으니 나만의 공간, 쉼이 없기 때문”이라며 둘만 있던 신혼 부부에서 점점 가족들이 늘어났다고 했다. 하하는 “나의 유일한 보금자리는 화장실”이라며 심지어 한 번 들어가면 안 나온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하루 일과를 물었다. 별은 하하가 아이들 기상에 눈을 떠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폭로, 탁재훈은 “찬물을 끼얹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답니다.

하하가 생각하는 연예계 라이벌에 대해 물었다. 별은 “한창 지드레곤이라고 했다”고 폭로, 하하는 “선의의 경쟁”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아들 드림에에겐 “지드레곤처럼 되라고 해, 아빠의 복수를 (갚으라고 해), 지드레곤은 생각도 안 하는데”라고 폭로해 웃음짓게 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상민은 두 사람에 대해 “사랑이 의심되는 말이 많다”며 “별은 ‘하하와 뜨거운 적 없다’는 말, 하하는 ‘아들을 위해 죽을 수 있지만 아내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말”이라고 했다. 이에 하하는 “죽을 수 있지만 정리할 시간 필요하다 아이들은 0.1초도 안 걸린다”며 쐐기를 박았다.

올해 결혼 11년차가 됐다는 두 사람. 뜨거웠던 순간에 대해 묻자 하하는 “결혼 전 (연애할 때 )별이 우리 집에 놀러왔다, 하루만 내가 우리 집에서 자고 가라고 부탁해, 내 방에서 자라고 난 거실에서 잔다고 했다”며 “30분 뒤 문이 열려있어, 그때가 가장 뜨거웠다 난 용암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별은 “당시 들어오지말라고 하니 문은 닫지 말라고 하더라, 얼굴만 보고 잔다고 해 문지방 베고 잠잤다”며 “그래도 약속 지켜준 모습이 멋졌다”며 귀여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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