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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발레리나 나이 키 학력 프로필 작품활동 남편 결혼

457gh 2022. 12. 5. 13:34

47㎏ 김주원 ‘대식가 발레리나’라더니 새모이 먹방
- 2022. 12. 5

대식가를 자부하던 발레리나 김주원이 단 세 입에 식사를 끝낸 역대급 새모이 먹방을 보여줬답니다.

12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84회에서는 발레리나 김주원와 그 제자들의 먹방이 펼쳐졌다.

이날 발레리나들이 식당에 모이자 전현무는 "식단 관리 좀 하지 않냐. 막 먹지 않을 것 같다"고 짐작했다. 김숙도 "상추 시켜먹는 것 아니냐. 오이, 상추, 당근만 먹지 않냐"며 관심의 눈빛을 보냈습니다.


김주원은 이에 본인이 굉장히 "잘 먹는다"고 해명했고, 김숙은 "오늘 발레하는 사람 중에 잘 먹는 사람을 보겠구나"라며 기대에 찼다.

이후 등장한 음식은 김주원이 실제 단골이라는 식당의 사라다빵과 옛날 함박스테이크 등. 탄수화물이 가득했다. 칼로리만치면 총 3,982 칼로리. 전현무는 "이렇게 관리 안 해도 되냐"며 놀랐고, 김주원은 본인이 생각할 때 스스로가 "대식가인 것 같다"며 "엄청 먹는다"고 재차 주장했답니다.

그러던 중 VCR 속 학생들이 "같은 양을 매일 매번 먹는 게 힘들다" "입시 하며 몸무게 변화도 많이 겪고 대학생활 하면서도 왔다갔다를 많이 했다. 근데 신기한게 교수님 모습은 계속 똑같다. 무대 공연 갈 때마다 똑같아서 신기하다"면서 체중에 대한 고민을 말 꺼냈다.

이에 김주원은 "사실 나는 고등학생 때 입던 옷을 지금까지 다 입는다. (20대 때) 발레단에서 한창할 때는 46㎏. (46세인) 지금은 47, 47.5㎏ 정도"라고 고백했다. 김주원은 인생에서 50㎏를 넘어본 적이 아예 없었다. 이런 김주원에 학생들은 "저 못 먹겠다"고 선언했답니다.

이윽고 앞서 스스로를 대식가라고 칭했던 김주원의 진실이 드러났다. 김주원은 음식이 나오자 빵과 사라다 한 입, 새우튀김 한 입, 립 한 입을 먹더니 돌연 식기를 내려놓고 배부르다는 듯이 등받이에 등을 기댔다. 식사 끝이었다. 학생들은 김주원이 대식가는커녕 오히려 소식좌라며 "많이 드신다고 하는데 기준이 다르다. 교수님 기준에서 대식가"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주원은 최고 많이 먹어본 음식이 차돌박이 3, 4인분이라고 밝혔는데 MC들은 "그 얇은 거"라며 무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MC들은 허재 편에서 농구선수 출신인 하승진의 먹방이 펼쳐지자 김주원에게 "보시라. 이게 대식가"라고 전하며 놀림을 이어갔다

- 프로필 이력 경력

출생 이름은?
1977년 5월 8일 (45세)

고향 출생지
부산광역시

신체 키 몸무게
166cm, 45kg

학력
선화예술중학교 (졸업)
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 (졸업)

현재 소속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데뷔 년도
1998년 국립발레단 '해적'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
종교
천주교 (세례명 : 힐데가르트)

오랜 시간 동안 국립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였다. 다시 말해 한국의 발레리나 중 가장 정상에 선 인물이라는 얘기다. 한국 무용 관련 분야에서 최고의 입지를 다진 인물이랍니다

김주원, 신성록과 결별..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눈길'
- 2015. 9. 18

18일 김주원과 신성록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신성록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성록과 김주원이 8월 초에 헤어졌다"며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답니다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신성록의 결별 소식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신성록의 전 여자친구인 김주원에 대한 관심 역시 이어졌다.

볼쇼이 발레학교 출신의 김주원은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대중에게는 생소하지만 김주원은 발레계에서 유명한 무용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주원은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의 수석무용수로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5년 차 발레리나 김주원, 6년 차 윤별 잡는 대선배
- 2022. 11. 27

발레리나 김주원이 '보스'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답니다.

27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김주원이 보스로 출연해 직접 이끌고 있는 공연 리허설 현장을 공개했다.


35년 동안 춤을 추고 프로 경력은 25년에 달한다는 김주원. 발레리나이자 예술 감독, 대학 교수로도 일하고 있다는 김주원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창작 공연 '탱고 발레' 리허설 현장을 찾았덥나다.

2시간 전부터 연습실을 찾아 몸을 푼 김주원은 6년 차 발레리노 윤별과 호흡을 맞췄다. 김주원은 윤별과의 연습에서 계속해 동작을 지적하고 불편한 듯한 모습을 드러냈다. 윤별은 "'탱고 발레'가 재연 공연이다. 초연 때 키 180cm 이상인 발레리노에게 맞춰 안무가 짜여졌다. 저는 175 정도라서 아무래도 힘든 부분이 있다"라고 인터뷰했다.

결국 윤별은 김주원과 함께 이날 26번의 리프트 동작 시도 끝에 합격점을 받아냈다. 김주원은 철저히 연습을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상대를 들어 올리다 떨어뜨리는 경우 심한 부상이 있을 수 있다. 직접 본 적이 있기에 더욱 예민하다"라고 이야기했답니다.

46세 발레리나 김주원 은퇴 두렵다..오은영 "상승 정지 증후군"
- 2022. 5. 20

발레리나 김주원의 고민이 공개된다.

5월 20일 방송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우아한 몸짓으로 전 세계를 휘어잡은 발레리나 김주원이 상담소의 문을 두드린다. 환한 미소와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주원은 평소 오은영 박사의 ‘찐팬’이라며 공연 중에 신었던 토슈즈 선물을 건넸고, 오은영 박사 역시 김주원의 ‘찐팬’이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레리나로 활동해온 25년간 한 번도 속마음을 내비친 적이 없었다는 김주원은 오은영박사에게 꼭 조언 받고 싶은 고민이 있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연답니다.

발레리나로서 평균 은퇴 나이인 약 40세를 훌쩍 넘은 46세 나이에 현역 발레리나로 1년에 80회의 공연을 소화하고 있는 김주원. 그러나 외면할 수 없는 '은퇴'라는 문턱에 서니 무대를 내려온 후 찾아올 공허함을 견디지 못할 것 같다며 '은퇴'에 대한 두려움을 고민으로 털어놓는다. 무대에서 내려갈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김주원에게 오은영 박사는 직업에 대한 상실감과 허무감이 유독 큰 것 같다며, 김주원이 더는 올라갈 목표가 없다고 생각할 때 허무함과 공허함을 느끼는 ‘상승 정지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답니다.

더불어 김주원은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어린 시절 예민함의 끝판왕인 ‘왕 금쪽이’였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후 김주원은 예민한 강박 증세가 섬세한 감정을 필요로 하는 발레를 통해 없어진 것 같다고 말했지만 오은영 박사는 강박이 발레로 옮겨간 것이라고 진단한답니다.

한편 은퇴를 고민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묻는 질문에 김주원은 17년도에 있었던 허리 부상에 대해 담담히 이야기한다. 큰 부상을 겪은 후 다시는 발레를 못할 수도 있다는 사*선고와도 같은 진단을 받으면서 막연하게나마 은퇴에 대해 생각해보기 시작했다는 김주원. '은퇴'를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온다는 김주원은 오은영의 조언이 이어지던 중 터져버린 눈물을 주체하지 못해 결국 상담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녀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진단한 오은영의 전매특허 멘탈 분석 솔루션은 과연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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