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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파퀴아오 8체급 재산 나이 유대경 마르케즈 모랄레스 경기전적,대통령 대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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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파퀴아오 8체급 재산 나이 유대경 마르케즈 모랄레스 경기전적,대통령 대선

457gh 2022. 10. 21. 14:32

파퀴아오, 유대경과 12월 '스페셜 매치' 진행..대전료 기부 예정
- 2022. 10. 6.

매니 파퀴아오가 다시 한번 필리핀 복싱 영웅으로 돌아온답니다.

(주)파이트케이와 웰바이오텍(주)은 오늘(6일) "매니 파퀴아오가 오는 10일 한국을 방문해 무술가 D.K.Yoo(유대경)와 스페셜 매치를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매니 파퀴아오와 D.K.Yoo의 스페셜 매치는 오는 12월 중 한국에서 진행된다. 특히 8체급을 석권한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가 다시 복서로 등장한다는 소식에 높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파퀴아오는 경기 주관사 (주)파이트케이, 웰바이오텍(주)와 함께 이번 스페셜 매치 대전료를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구호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D.K.Yoo는 다양한 무술을 구사하며 '21세기 이소룡'으로 불리는 인플루언서다. 특히 UFC 파이터 브래들리 스콧과 복싱 대결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이에 파퀴아오를 상대로 D.K.Yoo가 어떤 전략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단비다.

한편, 파퀴아오는 오는 11일 서울 중구의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서 스페셜 매치는 물론, 메타버스 아바타로서의 활동까지 예고한다. 이후 각종 기부 행사와 예능 프로그램 녹화 일정을 소화할 전망이랍니다.

- 파퀴아오 프로필 이력 경력

본명 이름은?
엠마누엘 다피드란 파키아오

별명
팩맨
Pacman

출생
1978년 12월 17일 (43세)
고향 출생지
필리핀 제4공화국 부키드논 주 키바웨

국적
필리핀
직업
복싱선수, 정치인

활동
복싱선수 | 1995년 ~ 2021년
정치인 | 2010년 ~ 현재

정당
진보운동
신체
키 166cm, 리치 170cm

체급
플라이, 슈퍼 벤텀, 페더, 슈퍼 페더, 라이트, 라이트 웰터, 웰터, 주니어 미들
전적
72전 62승(39KO) 2무 8패(3KO)

스탠스
사우스 포
한국에이젼시
(주)엠피그룹코리아

종교
가톨릭 → 개신교

필리핀 출신의 권투 선수이자, 정치인이다. 복싱계에서 손에 꼽힌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이며, 2019년 기준 최고령 WBA 웰터급 슈퍼 챔피언입니다.

'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 한국에서 복귀전 치르는 이유
- 2022. 10. 11

필리핀 출신의 전설적인 복싱 챔피언 매니 파키아오(44)가 12월 한국에서 스페셜 매치를 치른답니다.

파키아오는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무술가이자 인플루언서인 유대경(예명 DK YOO)과 스페셜 매치를 갖는다고 밝혔다.

스페셜 매치는 12월 11일 오전 11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정식 복싱 경기가 아니라 라운드당 2분씩 총 6라운드로 치러진다. 파키아오는 대전료 전액을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랍니다.

‘팩맨’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파퀴아오는 프로복싱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시아 출신 복서로 인정받고 있다. 1978년생인 파퀴아오는 불우한 성장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17살이던 1995년 프로복싱에 데뷔했다. 이후 승승장구를 거듭하면서 세계 프로복싱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통산 전적 72전 62승 8패 2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에릭 모랄레스, 오스카 델라호야, 리키 해튼, 후안 마누엘 마르케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등 세계 최고의 복서들과 경쟁하면서 수많은 명승부를 만들어냈답니다.

파퀴아오는 2021년 9월 요르데니스 우가스(쿠바)와 경기에서 판정패 당한 뒤 정계 진출을 위해 은퇴를 선언했다. 2016년부터 필리핀 상원의원으로 활동해온 파퀴아오는 필리핀 집권 여당인 필리핀 민주당 대표로 선출되는 등 차기 대통령 후보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정작 당내 경선에선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집중 견제를 받으면서 탈락의 쓴맛을 봤다.

결국 자신의 지지세력과 함께 신당을 창당한 파퀴아오는 올해 5월 열린 필리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지만 362만표(득표율 6.81%)를 얻어 3위에 그쳤다. 이후 사실상 정계 은퇴를 선언한 파퀴아오는 최근 링 복귀를 추진해왔다. 정식 경기는 아니지만 이번 스페셜 매치가 다시 선수로 활동할 것임을 알렸답니다.

파퀴아오가 다시 복싱 글러브를 끼게 된 배경에 대해선 여러 말이 나온다. 대선 과정에서 입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회복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앞서 파퀴아오는 지난달 현역 시절 라이벌이었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스페셜 복싱 매치를 치른 일본을 방문해 메이웨더와 재대결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했답니다.

파퀴아오는 “이 경기가 성사돼 감사하다”며 “스페셜 매치라고 해도 다른 경기와 차이를 두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기는 실전처럼 할 것이다”면서 “누가 이길 거라고 말은 못 해도 KO로 승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본격적으로 복서로 컴백하는 것인지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파퀴아오는 “다시 복서로 복귀할지, 스페셜 활동을 이어갈지는 이번 경기를 통해 결정하겠다”묘 “체력과 몸 상태를 확인하고 싶다. 지금은 몸 상태와 컨디션이 너무 좋다”고 말했답니다.

파퀴아오는 복싱 커리어 초창기에 한국선수와도 여러 차례 대결한 바 있다. 1996년 12월 이승열, 1997년 4월 이욱기, 2000년 6월 채승곤과 대결해 모두 초반 KO승을 거뒀다.

파퀴아오는 “한국 선수와는 싸운 적이 있지만 아직 한 번도 한국에서 경기한 적이 없기에 복귀전 무대로 한국을 선택했다”며 “진지한 마음으로 스페셜 매치에 임할 것”이라고 다짐했답니다.

파키아오와 맞대결하는 유대경은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자신을 무술가로 소개하고 있다. 복싱이나 격투기에서 정식 경기를 치른 적은 없다. 다만 지난해 UFC 출신 선수인 브래들리 스콧(영국)과 복싱률 6라운드 스페셜 경기를 펼쳐 판정패한 경력이 있다.

유대경은 “작년에 싸운 스콧은 7체급이나 위 선수였고 말이 안 되는 경기였다”며 “이번에는 더 말이 안 되는 경기지만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식적으로 파키아오가 이길 확률이 높은 건 인정하지만 내가 체중이 더 나가는 이점이 있으니 그 부분을 살려 준비하겠다”며 “승패보다는 파키아오에게 기량을 온전히 보여주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답니다.

대선에서 강펀치 날린 파퀴아오.."독재자 아들 재산 환수"
= 2022. 2. 6

필리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유력 후보의 '재산 환수'를 대선 공약으로 내걸었다.

6일 일간 필리핀 스타에 따르면 파퀴아오(43)는 KBP(필리핀 방송협회) 주최로 이틀 전 열린 포럼에 참석해 정부의 부정부패 근절은 자신의 핵심 공약이라고 밝혔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독재자의 아들인 페르디난드 마르코스(64) 전 상원의원 가족이 국고에서 빼돌린 돈을 되찾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작고한 코라손 아키노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마르코스 일가의 재산 환수를 위해 구성한 대통령 직속 바른정부위원회(PCGG)의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필리핀은 올해 5월 9일 선거에서 정·부통령을 비롯해 1만8천 명에 달하는 상·하원 의원과 정부 관료들을 대거 선출한다.

독재자인 선친의 이름을 그대로 물려받은 마르코스는 지난해 10월 5일 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친 뒤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 대통령의 딸인 사라(43) 다바오 시장과 러닝메이트를 이뤘다.

그의 아버지인 마르코스 전 대통령은 1965년부터 1986년까지 장기집권하면서 독재자로 악명을 떨친 인물이다. 국고에서 천문학적인 액수의 정부 재산을 횡령했다는 비난도 받았다.

마르코스 일가가 집권 당시 부정 축재한 재산은 100억달러(약 12조원 상당)로 추산된답니다.

PCGG는 지금까지 마르코스 일가를 상대로 1천710억 페소(4조원)를 환수했고 현재 추가로 1천250억 페소(2조9천287억원)를 되돌려받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필리핀 스타는 전했다.

마르코스는 현재 가장 유력한 대선 주자로 거론된다. 그는 지난해 말 펄스 아시아가 실시한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53%의 지지율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해 10월 1일 가장 먼저 대선 후보 등록을 마친 파퀴아오는 지지율이 8%에 그쳤답니다.

'필리핀 영웅' 파퀴아오, 20년간 복싱으로 5767억 벌었다
- 2016. 4. 11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은퇴경기를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마무리 한 가운데, 그가 복싱으로 번 돈이 5억 달러(한화 약 5767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답니다.

경제지 포브스는 9일(현지시간) “은퇴 경기 결과에 따라 파퀴아오가 20년간 복싱에서 벌어들인 금액은 5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고 전했다.

파퀴아오 프로모션 측인 탑랭크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이번 은퇴 경기로 2000만 달러 개런티를 확보했다. 그의 공식적인 대전료는 700만 달러지만, 시합 후 1300만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프로모터인 밥 아룸으로부터 더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브스는 이번 파퀴아오 경기를 보기 위해 1800만 가구가 케이블 티비 유료 시청(PPV)을 신청했고 수입액은 12억 달러에 이른다고 전했다. 파퀴아오는 이에 대한 배분 액으로 1300만 달러를 더 챙기는 것.

앞서 지난해 5월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경기는 460만 가구가 PPV를 신청했고, 티켓, 스폰서 등 PPV로 벌어들인 총 수입은 6억 달러에 달했다. 그런데 이번 파퀴아오의 은퇴경기는 메이웨더와의 경기 때보다 PPV 수입이 2배 늘었다.


하지만 파퀴아오가 항상 돈을 많이 버는 PPV 스타는 아니었다. 1995년 프로데뷔전서 우승한 그는 20달러를 받았다. 2001년 미국으로 건너간 파퀴아오는, 세계챔피언 레로 래드와바를 이기고 우승상금 4만 달러를 받았다.

그의 첫 번째 PPV 시합은 2005년 에릭 모랄레스와의 경기였다. 당시 파퀴아오는 175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35만 가구가 경기를 시청했다. 2008년, 오스카 델라 호야와 붙은 경기서는 125만 가구가 PPV를 신청, 1500만 달러를 벌었다.

대전료 20달러를 받고 복싱을 시작했던 파퀴아오. 포브스는 파퀴아오의 누적 수입이 유명 스포츠 스타들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답니다.

포브스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미식 축구선수 페이튼 매닝(4억 달러), 야구선수 데릭 지터(4억 달러),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억8000만 달러) 등보다 수익이 높다. 파퀴아오는 코비 브라이언트(6억8000만 달러), 메이웨더(7억 달러)의 뒤를 잇고 있답니다.


한편 9일(현지시간) 미국의 티모시 브래들리를 상대로 한 은퇴 경기서 승리를 장식한 파퀴아오는 “은퇴를 결정했다. 필리핀으로 돌아가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다. 보시다시피 아직 뛸 수 있지만 가족이 은퇴를 원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파퀴아오는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고 정치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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